개인의 사진과 AI를 결합한 회상 치료— 일상에서 이어가는 과학 기반 인지 훈련.
국제 치매 학회 (ADI)에 따르면, 전 세계 치매 환자의 75%이상이 진단을 받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비용·거리·시간 장벽이 치료 접근을 막습니다.
표준 인지 훈련 프로그램은 개인의 삶과 무관해, 6개월 내 참여자 5명 중 1명이 중도 탈락합니다.
2022년 한국 치매 사회적 비용(중앙치매센터). 일회성 평가로는 인지 변화를 추적할 수 없어 조기 개입 기회를 놓치고, 이 비용은 2050년 103조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회상 요법 연구 근거 기반 (Woods et al., 2018; Huang et al., 2015). Re:Mind는 해당 연구의 프로토콜을 적용합니다.
어르신의 소중한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되는 회상 치료. 4단계로 과학적 근거 기반의 인지 훈련을 일상에서 경험합니다.
보호자가 어르신과 함께 기억이 담긴 사진을 앱에 업로드하고, 사진에 얽힌 간단한 배경 정보를 입력합니다. AI가 이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화된 분석을 시작합니다.
Vision AI가 사진 속 장소, 인물, 계절, 분위기를 읽고, DSM-5 6대 인지 영역을 커버하는 맞춤 회상 질문을 자동으로 만듭니다. 어르신 상태에 따라 질문 유형이 달라집니다.
어르신이 익숙한 사진을 보며 음성 또는 선택형으로 답변합니다. AI가 실시간으로 답변을 평가하고, 난이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적절한 인지 부하를 유지합니다.
보호자가 대시보드에서 6대 인지 영역별 변화 추이를 확인합니다. 세션 기록, 질문 유형, 답변 정확도가 시각화되어 인지 변화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병원까지 모시고 가기 어려운 보호자를 위해. 집에서, 일상에서, 가족의 사진으로 훈련합니다.
요양보호사나 프로그램 담당자가 여러 어르신의 훈련을 한 화면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미국 정신의학회 DSM-5의 표준 분류 체계를 기반으로, Re:Mind는 단일 영역이 아닌 6개 인지 기능을 균형 있게 훈련합니다.
회상 요법(Reminiscence Therapy)은 1960년대부터 연구된 심리 중재 방법으로, 다수의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을 통해 인지 기능 및 삶의 질 개선 효과가 보고되어 있습니다. Re:Mind는 이 연구 기반을 AI 구현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회상 요법은 인지 기능 및 삶의 질 지표에서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습니다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다수의 RCT를 분석한 Cochrane 체계적 문헌고찰의 결론입니다.
회상 요법은 치매 어르신의 인지 기능과 우울 증상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습니다
12편의 RCT를 메타분석한 결과, 인지 기능에서 소효과(g = 0.18), 우울 증상에서 중효과(g = 0.49)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되었습니다.
개인 특화 회상만이 인지·정서 기능을 개선했으며, 비개인화 자료는 동일한 효과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5편의 RCT 체계적 검토 결과, 생애사 기반 개인 특화 회상은 효과적이었지만 일반적 회상 자료는 심리사회적 이점이 없었습니다.
회상 요법은 수십 년간 연구된 인지 중재 방법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어르신은 전문 치료사 없이는 이 훈련에 접근조차 하지 못합니다.
Synaptic Labs는 그 간극을 좁히고 싶습니다. AI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과 기억에 맞는 경험을 만들 수 있다면, 인지 건강 관리는 훨씬 더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습니다.
검증된 회상 요법 프로토콜과 DSM-5 인지 평가 체계를 제품의 토대로 삼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이 어르신이라면, 결정하는 사람은 가족입니다. 두 관점 모두 제품에 담습니다.
개인 사진과 건강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보안과 윤리를 개발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기억은 단순한 정보가 아닙니다. 그것은 한 사람이 살아온 시간입니다."
— Synaptic Labs